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사회주의여여성동맹 제8차 대회 참석자들과 건설 및 공병 군부대원들을 만나 기념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중앙통신(KCNA)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여성연맹 위원들과 건설 부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내부의 충성심을 고취하고 단결을 공고히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김 위원장은 여성 조직이 사회주의를 수호하는 강력한 집단임을 강조하며, 여성들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한 건설 부대 방문 시에는 당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며, 올해도 건설 혁명의 선봉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것을 당부했습니다.